손오공
손오공(孫悟空, Sun Wukong)은 중국의 4대 기서 가운데 하나인 《서유기》의 주인공인 원숭이로, 오공, 제천대성(齊天大聖, 제왕과 같이 높은 성자 또는 신선, 하늘나라 옥황상제와 동등한 위대한 신선을 이름), 혹은 미후왕(美猴王, 잘생긴 원숭이 왕), 투전승불(鬪戰勝佛, 싸움의 부처)이라고도 불린다. 누군가는 도발을 할때 필마온 돌원숭이라 부르기도 한다) 손오공은 화과산의 신성한 바위가 깨지며 낳은 돌알에서 나왔으며 수렴동이라는 폭포동굴을 찾아 원숭이왕이 되고 수보리도사를 찾아가 72변 근두운 등등 여러 도술을 배워 용궁에서 여의봉과 갑옷을 빼앗아 지옥에서 생사부를 지우고 선도와 선단을 훔쳐먹고 신들과 싸움을 벌이는등 각종 악행을 저지르다 잡혔지만 사기템을 모두 얻은 손오공은 죽지 않고 오히려 화안금정을 얻어 깽판을 부리다 부처에 의해 오행산에 봉인된다 500년 후 손오공은 삼장법사에게서 구출당하며 손오공은 당나라 삼장법사인 현장의 첫째 제자가 되어, 저팔계, 사오정 등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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