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신
변신(變身)은 인간이 이성이나, 동물이나 식물 등의 인간 이외의 것으로 변신하는 것이다. 그 역사는 오래됐고, 고대 그리스로부터 헬레니즘, 로마 제국 시대에 걸쳐 많은 이야기가 만들어져, 오비디우스의 「변신 이야기」는 그 집대성이라 말할 수 있다. 근현대에도 많이 만들어져, 카프카의 「변신」등이 대표적이다. 일본에서는 나카지마 아쓰시의 「산월기」가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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