ニコラス・エドワーズ
이번 투어는 세트리스트가 정해져 있어서 매끄러운 느낌의 라이브였습니다. YouTube에 올라와 있는 3곡의 커버곡을 들을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해피엔드는 특히 감정이 들어가 있는 것처럼 느껴져서 매력적이었습니다♡ 아침이 오기 전에를 들으면서 본인이 일본에 올 때를 떠올리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니 왠지 안타까웠습니다(;_;) 토크는 3명이 화기애애한 분위기여서 즐거웠습니다(*^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