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년 만의 Amelie였는데 지금까지 본 Amelie 중에서 최고였다! 세트리스트도 좋았지만 뜨거움 속에 침착함이 보이기 시작했다! 여유 같은 게 느껴졌다. 믹이 왜 인기가 퍼지지 않는 걸까라고 말했지만 조금씩 퍼지고 있다! 나는 Amelie의 그런 촌스러움이 좋아서 조금씩 퍼지는 정도가 딱 좋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Amelie의 음악은 많은 사람들에게 닿고 있다고 생각한다. 또 라이브에 가고 싶어지는 좋은 라이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