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ARE 프로필 쇼와 시대 말엽에 효고에서 태어나 요코하마에서 자란다고 굳게 믿는 디제이(DJ). 중학교를 졸업한 후 레게를 접하고 천직이라고 굳게 믿으며, 오픈 마이크 클럽 이벤트를 찾아 노래를 부르러 다니기 시작한다. 라바다브 스타일(즉흥)에 능숙하며, '오사카 Dee Jay 콜로세움'이나 'Road To 요코하마 레게 축제 2006' 등의 Dee Jay Clash에서 승리를 거머쥐었다. 넓은 시야와 유연한 발상에서 뿜어져 나오는 솔직한 '시'와 압도적인 솜씨의 '리듬', 그리고 한 번 들으면 중독되는 듯한 특징 있는 '목소리'를 듣는 순간, ARARE의 세계에 빠져들 것을 확신한다고 굳게 믿고 있다. 좋아하는 말은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이득'. ●2007년 8월 첫 번째 앨범 『혼자 놀기 VOL.0』 발매 ●2009년 12월 부활 미니 앨범 『맑음, 때때로 아라레』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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