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렉터(DJ) 스파이시(Spicy)와 MC 마틴 키누(Martin Kinoo)를 중심으로 결성된 레게 사운드입니다. 특히 댄스홀 레게의 특징인 '춤'에 초점을 맞춰, 소위 저글링 사운드로서 데뷔와 동시에 일본 레게 신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테라노(Telano)가 합류하면서 국내외 활동이 주력이 되었습니다. 1년간 일본 각지에서 활동한 결과 자메이카 본토에서 인정받아, 당시 일본인 최초로 현지 오퍼를 받아 자메이카에서 현지를 대표하는 레게 사운드인 스톤 러브(Stone Love), 르네상스(Renaissance) 등과 함께 역사적인 이벤트 '드레드풀'에 출연하여 4000명 이상의 관객을 모았습니다. 이 때의 라이브 음원(Live音源)이 자메이카 국내에서 발매되어 각지에서 오퍼를 받았습니다. 이를 계기로 자메이카 국내에 거점을 옮겨 미국의 마이애미나 카리브해의 바하마 등에서 많은 공연을 했습니다. 자메이카 체류 중에 이즈미야 시게루 씨가 자메이카를 방문하여 Chelsea의 활동을 견학 및 체험하고, 그 모습을 담은 방송 "이즈미야 시게루 자메이카에서 외치다"라는 프로그램이 전국 방송되었습니다. 귀국 후에도 각 방면에서 오퍼가 쇄도하여 일본은 물론 전 세계를 누볐습니다. 99년 연말을 기점으로 달려온 시대에 잠시 마침표를 찍고 활동을 중단했습니다. 2008년 5월 25일, 수많은 오퍼를 받은 끝에 드디어 전설이 다시 부활했습니다. 이 날의 라이브 음원을 발매했습니다. 오사카를 시작으로 아이치, 오키나와, 센다이, 가나자와, 시즈오카, 사이타마 등 7개 지역 투어를 진행하여 각지에서 높은 평가와 찬사를 받았습니다. 프로덕션 겸 레이블로 킹스턴 브리즈(Kingston Breeze)를 설립했습니다. 새롭게 카리비안 댄디(Caribbean Dandy)에서도 활동하고 있는 이치로(ICHI-LOW)와, 오리지널 매니지먼트 팀 'Tuff Stuff'에 있던 케이타(K-TA)가 합류했습니다. 올해도 이미 교토, 오사카, 가고시마, 후쿠오카, 하코다테, 사이타마, 요코하마 등을 투어로 돌고 있으며, 도쿄에서도 활발하게 활동 중입니다. 또한 신키바 'ageHa'의 레귤러 이벤트 'Fever'나 'Link Up'에도 출연합니다. 현재도 수많은 이벤트 오퍼를 받고 있으며, 그 인기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