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 명의 'GLAY' 팬들과 멤버, 스태프, 관계자들의 일체감은 매우 훌륭하고 감동적이었습니다. 도쿄 돔 2회 공연의 게스트가 화제가 되었기에 기대했지만, 이날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도쿄 돔에서의 HYDE 씨와의 협연 장면이나, 오다 카즈마사 씨의 코멘트 VTR 방영 등 고심한 흔적이 느껴져 납득하고 싶었습니다. 잠시 휴식 후 활동 재개를 기대합니다! 다시 쿄세라 돔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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