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부터 DJ 겸 개인 레코드 딜러로 활동을 시작. 풍부한 레코드 지식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레어 그루브부터 하우스, 테크노, 월드 뮤직까지 그루브를 유지하면서도 장르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세계로 이끈다. 2024년, 2025년 유럽 전역에서 DJ 투어를 감행. 연간 6일만 야간 영업을 하는 런던의 명문 클럽 Giant Steps에서 7시간 공연을 2년 연속으로 진행하여 다방면에서 평가를 받았다. 레코드 딜러로서는 Giles Peterson, Tuxedo, Antal 등 다수의 유명 DJ, 컬렉터를 고객으로 보유하고, 아직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레코드를 발굴하여 가치를 창출하고 세상에 알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