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바라키현 사카이마치 출신 아티스트 Nigi(니기)는, 어린 시절부터 듣던 힙합과 레게의 영향을 받아 자라온 환경과 경험을 통해 독창적인 스타일을 구축했다. 틀에 박히지 않은 독자적인 스타일을 "내 장르는 니기"라고 말한다. 2021년 첫 EP인 「레몬노 이레몬(れもんのいれもん)」을 발매했다. 동명의 곡 「레몬노 이레몬」 뮤직비디오를 YouTube에 공개하자 1개월 만에 1만 회 재생을 돌파하는 등 활약을 보인다. TV 도쿄 「집, 따라가도 될까요?(家、ついて行ってイイですか?)」에 출연하며 더욱 주목을 받았다. Abema TV, 힙합 오리지널 드라마 『경시청 마약 단속과 MOGURA』에 출연. 그 외 드라마나 라디오 등 폭넓게 활약. 변화무쌍한 엔터테이너 Nigi의 활약에 주목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