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새해 첫 무대는 THE BAWDIES. 사실 'NO WAY' 듣고 싶어서 급하게 화장실에 갔더니, 리허설 때 해버렸어…. 하지만 본 공연은 'IT'S TOO LATE'로 시작하고…. 응? 이번 세트리스트 뭔가 엄청 그리운 느낌인데…. 옛날 곡 위주의 세트리스트라서 오랜 팬들은 환호했겠죠? 그리고 이번에도 단골 'HOT DOG' 극장. 올해는 길었지만 제 첫 웃음을 앗아갔습니다!! 이런 거 할 수 있는 건 '40구' 말고는 BAWDIES밖에 없지 않을까? 그리고 BAWDIES의 수트 스타일 패션은 언제 봐도 정말 멋있어. 하지만 연주 후 땀에 흠뻑 젖은 수트 차림은 정말 최고야. 즐거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