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HEAVYMANNERS 프로필≫ 2001년 여름, Fuji Rock 그린 스테이지에서 당시 최강의 리듬 섹션으로 명성을 떨치던 드럼과 베이스 콤비 《DRY&HEAVY》의 충격적인 해체 선언 후, 오랜 친구인 GOTH-TRAD와 함께 현재 누구도 밟지 못한 세계 최첨단 DUB SOUND를 내세워 세계에 이름을 떨치는 《REBEL FAMILIA》에서 활동하는 일본이 세계에 자랑하는 레게 베이시스트, 아키모토 “HEAVY” 타케시가 염원하던 레게-덥 밴드를 결성. 2002년, FUJI ROCK FESTIVAL의 화이트 스테이지에서 Shing02&THE HEAVYMANNERS로서 단 한 번의 전설적인 라이브를 마지막으로 레게 씬에서 침묵을 지켜왔으나, 2007년 드디어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 현재는 드럼에 전 CULTIVATOR의 토야마 타카후미 등을 영입하여 도쿄를 중심으로 활동 중이다. 2007년 7월 27일 에비스 리퀴드룸에서 열린 이벤트 “RIDDIM CAMP”에서 충격적인 컴백을 이루며, 기존의 일본 레게-덥 씬을 뒤엎는 라이브 퍼포먼스로 관객에게 큰 감동을 선사한다. 2008년에 들어서 앨범 제작을 본격적으로 시작. 자메이카로 건너가 KING YELLOWMAN, LINVAL THOMPSON, SLY DUNBAR를 비롯해 전 REVOLUTIONALIES의 멤버 등, 레게 역사를 만들어 온 레전드들과 제작을 진행. 그중에서도 SLY&ROBBIE로 알려진 세계 최강의 드러머 SLY DUNBAR와 “HEAVY”의 궁극의 세션, SLY&HEAVY가 실현. 이 앨범 『THE HEAVYMANNERS』는 잡지 『뮤직 매거진』, 『리디무』의 레게 밴드 부문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 일본이 세계에 자랑하는 최강 레게/덥 밴드임을 증명했다. 2009년 후반에는 레게-덥 뮤직을 더욱 추구하기 위해 베테랑 레게 키보디스트 스즈키 준과 신인 레게 기타리스트 요네야마 유키를 영입하여 최강의 덥 밴드로서 재출발. 2010년 2월 12일 에비스 리퀴드룸에서 열린 리쿠르 마이의 릴리스 파티 “DUB IT!!”에서 한 걸음 앞선 음악성과 흔들림 없는 실력으로 관객을 압도했다. 그리고 2011년 7월 20일에 염원하던 두 번째 앨범 『SURVIVAL』을 릴리스!! http://www.theheavymanner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