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에 DJ 활동을 시작. 하나의 사운드를 모든 측면에서 바라보고 세상에 존재하는 사운드를 종횡무진으로 다루는 그는 꾸준히 도쿄 씬에서 존재감을 각인시켜 왔다. 음악가 집안에서 자랐으며 트럼펫 연주자 경력도 가지고 있다. 독자적인 감각으로 갈고 닦은 스타일은 음악 프로듀서 Yuki Kawamura로부터 무자각 발레아릭(Balearic)이라고 칭해지며 유일무이한 세계관으로 관객을 이끈다. 하우스 뮤직부터 테크노까지 폭넓은 사운드를 하나의 플레이에 섞어 독창적인 스토리를 전개한다. 2020년 말에는 Womb Tokyo에서 스케이트와 음악을 융합시킨 Crew Laboratory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오거나이저로서도 인지도를 높였다. 다이칸야마 Débris를 중심으로 도쿄 각지의 클럽, 바 외에도 2021년에는 간사이 진출도 이루었다. 또한 그의 국제적인 커뮤니티에는 항상 전 세계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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