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in Park
하이브리드 이론의 수입반만 판매되던 시절의 첫 내한 투어. 다이아몬드 홀의 반 정도밖에 채워지지 않았던 기억. 당시 18세였고 티켓 가격이 비쌌지만 하이브리드 이론이 너무 좋아서 억지로 친구를 꼬드겨 2명이서 참가. 마이크와 체스터와 하이파이브도 했고, 라이브는 물론 최고. 내 생애 No.1 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