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다카시(村上隆 (むらかみたかし), 1962년 2월 1일 ~ )는 일본의 현대 미술가, 팝아티스트이다. 그는 (회화, 조각 등의)순수 미술과 (패션, 제품, 애니메이션 등의)상업 미술 양쪽 모두에서 작업하며 고급 예술과 저급 예술의 경계를 모호하게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오타쿠 문화'를 미술이라는 고급문화에 접목시켰다는 평을 듣는 그는 일본의 전통 미술과 대중문화를 원천으로 ‘슈퍼플랫’의 개념을 만들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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