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角形の時間
삼각형의 시간의 어쿠스틱 유닛 『마녀와 개』(연수중)의 5번째 라이브였습니다. 매번 생각하는 거지만 평소에는 드럼을 치면서 노래하는 Flan씨이지만 피아노나 핸드 마이크로 노래하면 압도적인 지배감으로 압도되는 모습이 역시나 능숙하다고 매번 생각합니다. 이날은 어쿠스틱 첫 신곡 『어리석은 자들의 견본시』도 선보였습니다. 처음에는 『구두닦이 소년은 아직 세상을 모른다』의 낭독 파트인 줄 알았습니다 (곡이 짧았기 때문에). 첫 단독 공연 때 어쿠스틱으로 종이 연극풍으로 했던 것은 『나쁜 것은 누구인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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