オーサカ=モノレール
1992년 결성 이후, 일관되게 '68~72년의 FUNK 사운드를 현대에 되살리는 것'에 몰두하며, 씬의 최전선을 달려왔다. 현재는 8인 편성. 소울/펑크, 그리고 1960~70년대의 매력에 가장 진지하게 임하는 그룹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영화 『코피』, 『슈퍼플라이』의 자체 배급과 FUNK의 디바, 마바 휘트니의 초빙 및 앨범 프로듀스 등도 담당했다. 2006년경부터는 유럽반을 발매하는 등 해외에서의 활동도 정력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노스 시 재즈 페스티벌(네덜란드)이나 몬트리올 국제 재즈 페스티벌(캐나다) 등 각국의 대형 페스티벌에도 출연. 지금까지 22개국에서 200회 이상의 공연을 실시했다. 2016년 5월에는 관례적인 유럽 투어를 개최했다. 현재는 제임스 브라운의 백 코러스를 32년간 맡았던 여성 싱어, 마사 하이의 전면 프로듀스 앨범을 제작 중이다. http://www.osakamonaurail.com http://facebook.com/osakamonaur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