石川さゆり
4인조 어쿠스틱 편성의 악단 (기타, 피아노, 첼로, 바이올린)과 함께 공연. 1부에서는 강렬한 붉은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 TV에서는 좀처럼 선보이지 않는 곡인 'さよならの翼 (작별의 날개)'와 커버곡, 노토 지방에 대한 마음을 담아 '能登半島 (노토 반도)' 등을 불렀다. 2부에서는 왕년의 히트송, 다 함께 구호를 외치며 부르는 곡 등을 선보였다. 여전히 아름다운 목소리를 자랑하는 사유리 특유의 가락을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