剛斗
타케토(TAKETO) 熊本 출신, 도쿄 거주. 히로시마 4년 차 태생. 진한 음악과 무게감 있는 말. 날카로운 눈빛으로 반항심을 드러내는 그는 어둠과 네온라이트, 생존 혹은 죽음의 경계에 있는 환경 속에서 뜨거운 열정을 가진 래퍼 타케토는 도쿄 중심지인 시부야 언더그라운드를 중심으로 엄청난 현장 지지를 받고 있다. 그의 상징적인 활동 중 하나는 매월 두 번째 금요일에 열리는 'A+ TOKYO SHIT' 라이브 경연에서 승리하며 2016년 10주년을 맞이한 것이다. 그는 역경을 뛰어넘어 무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GRAND CHAMPION으로 빛났다. 이후에도 큰 릴리스나 뮤직비디오 없이도 라이브만으로 게스트 슬롯을 차지하며 도쿄 전역의 다양한 현장을 감동시키고 있다. 래퍼로서의 활동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의 오가니저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불규칙하게 열리는 'ILL CORNER'는 시부야 마치야마초 클럽아시아에서 전국 각지의 플레이어를 모아 높은 수준의 현장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유행과는 다소 거리가 멀지만, 높은 수준과 대형 무대까지도 꽉 채우는 그의 모습은 그가 쌓아온 사람들의 존경을 보여주는 것이다. MC로서뿐만 아니라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도 그는 대표적인 존재이다. 지금의 시대에 진짜로 반대되는 것처럼 부족한 그 남자는 지금의 시대에야만 필요한 무자비한 존재이다. 변함없는 남자, 타케토는 앞으로도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무언가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