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사는 1976년 '사람 사는 바른 길, 행복한 삶의 길을 걷고, 실험하고, 널리 나누기 위함'이라는 출판정신으로 김경섭 박사, 김충섭 박사, 김강유(구 김정섭, 1947~2023. 10. 1) 회장 3형제의 공동 기획, 자본, 참여로 설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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