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Celly (디제이 세리) 신장 163CM DJ 창세기 시대를 지탱한 거물 DJ인 아버지와 피아니스트인 할아버지로부터 음악가로서 순종의 혈통을 이어받은 DJ CELLY. 본인 또한 4세부터 피아노를 접한 것을 계기로 클래식, 재즈 등 많은 음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 후, 학창 시절 밴드 활동 등으로 기타, 베이스 등 많은 악기를 연주하며 음악 이론을 몸소 익혔다. 2009년 6월에 다시 CD-J와 믹서라는 악기에 흥미를 느껴 독학으로 DJ를 시작했다. 필리핀, 중국, 스페인, 일본의 4개국 혈통을 이어받아 인터내셔널한 감성과 신비로운 아름다움을 가진 CELLY는 음악 셀럽으로서의 감성을 발휘하여 선곡은 물론, 믹스워크 또한 수준급이다. 이를 뒷받침하는 일화로, 2010년 10월 31일 시부야에서 열린 할로윈 파티에서는 데뷔 플레이임에도 불구하고 3000명의 관객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그녀의 스타일은 어디까지나 'Floor Like'이며, MC를 섞는 퍼포먼스와 팝, 록, R&B를 주축으로 한 오픈 포맷이다. 흔치 않은 세계관을 가지면서도 절대적인 영업력을 지닌 DJ이다. 2013년에 SPACE SHOWER MUSIC에서 'PARTY IN THE MIX-BEST R&B HOUSE' mixed by DJ Celly를 발매하고, 도쿄, 나고야, 오사카에서 릴리스 투어를 진행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다. 2014년에는 2만 명 규모의 RUN&DANCE 이벤트 'ELECTRO DASH' 도쿄 공연, 오사카 공연에도 출연했을 뿐만 아니라, M'Celly'N 명의로 EDM 곡 'Cosmic'을 20music에서 전 세계에 배포했다. 2015년 하이라이트로는, 겨울왕국의 'Let it Go'로 사회 현상이 된 May J.의 'May J.Spring Tour 2015~ReBirthDay~'에서는 전국 투어 라이브 DJ로 발탁되어 전국을 동행했다. 최근에는 Matt Cab의 백 DJ로도 활동 중이다. 2016년 9월에 대망의 iTunes 한정 배포 앨범 'Luxury Night-Chill out Selection'을 발매하여 iTunes R&B 차트에서 당당히 1위에 랭크인했다. 같은 해 12월에는 2000년에 공개되어 화제가 된 영화 '코요테 어글리'의 무대이기도 한 바 체인 'COYOTE UGLY SALOON'의 아시아 1호점에 놀러 간 Celly가 우연히 몇 곡 ROCK을 MC를 섞은 하이텐션의 퍼포먼스로 플레이한 것이 계기가 되어 레귤러 DJ로 발탁되었다. 2018년에는 디스코 영화의 금자탑 '토요일 밤의 열기'의 일본 상륙(1978년 7월 15일) 40주년을 기념하여 레코드 회사 합동으로 실시하는 'Disco Fever 40' 캠페인 UNIVERSAL MUSIC JAPAN의 'DISCO FEVER 40' 기획에서 오피셜 DJ로 발탁! 클럽뿐만 아니라 다양한 DISCO 이벤트에서도 활약 중이다.